창문넘어 어렴풋이 옛생각이 나겠지요
김창완 작사 김창완 작곡
80년 5월 6집 앨범
산울림(김창완 김창훈 김창익, 77년 결성)
그런 슬픈 눈으로 나를 보지말아요.
가버린 날들이지만 잊혀지진 않을거예요.
오늘 처럼 비가 내리면은 창문넘어 어렴풋이
옛 생각이 나겠지요.
그런 슬픈 눈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
가버린 날들이지만 잊혀지진 않을거예요,
생각나면 들러봐요.조그만 길 모퉁이 찻집
아직도 흘러나오는 노래는 옛 향기겠지요,
그런 슬픈 눈으로 나를 보지말아요.
가버린 날들이지만 잊혀지진 않을거예요.
생각나면 들러봐요 조그만 길 모퉁이 찻집
아직도 흘러나오는 노래는 옛 향기겠지요
그런 슬픈 눈으로 나를 보지말아요,
가버린 날들이지만 잊혀지진 않을거예요
앚혀지진 않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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