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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 19대 총선 부재자 신고인 명부 55,470명 확정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3. 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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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19대 총선 부재자신고인명부 55,470명 최종 확정

지난 3. 23~3.27 주민등록지 시군 읍면동 접수, 선거인수 2,173,187명의 2.55%

※ 부재자투표소 투표자 : 46,876명, 거소투표자 : 8,594명

  오는 4. 5 ~ 4. 6 부재자투표소에서 투표(오전 10 시 ~ 오후 4시)

 

경상북도는 오는 4월 11일 실시되는 제19대 국회의원선거의 부재자신고인수를 55,470명으로 3월 28일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3일부터 선거인명부에 오를 자격이 있는 국내 거주자 중

① 선거일에 자신이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수 없는 자(선거관리종사자 등), ② 영내 또는 함정에 장기 근무하는 군인‧경찰공무원 중 부재자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수 없을 정도로 멀리 떨어진 영내 도는 함정에 근무하는 자, ③ 병원‧요양소에 장기 기거하는 자로서 거동할 수 없는 자, ④신체장애인 중 거동할 수 없는 자 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고하는 지역에 장기 기거하는 자(거소 투표자) 등을 대상으로

3월 27일(오후 6시)까지 23개 시․군과 읍․면․동을 통해 접수한 결과, 55,470명(부재자투표 : 46,876명, 거소투표 : 8,594명)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지난 2008년 4월 9일 실시된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부재자 신고인수 56,102명보다 632명 줄어든 수치로 경상북도 선거인수 2,173,187명의 2.55% 수준이다.

○ 부재자신고인은 포항시가 10,388명으로 가장 많고 구미시 7,200명, 경주시 5,245, 안동시 4,133명이고, 울릉군은 463명이다.

 

 

부재자신고인 명부에 확정된 부재자는

○ 23개 시군 46개소에 설치된 부재자 투표소에서 오는 4월 5일부터 4월 6일까지(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 투표를 하게 된다.

거소투표신고부재자(등록장애인 중 거동불능자)는 자신의 거소지에서 기표한 후 회송용 봉투에 투표지를 넣어 봉함 한 후 우편함에 넣거나 우체국에서 발송(우편요금 무료)하면 된다.

○ 또한, “부재자 투표용지를 받았으나(4.2일 까지 발송) 부득이 부재자투표를 하지 못한 사람은 선거일(4.11)에 해당 투표소에 가서 투표관리관에게 부재자투표용지와 회송용 봉투를 반납하고 투표를 할 수 있다.(2005. 8. 4 공직선거법 제156조 개정)

 

 

향후 총선 일정은 다음과 같다.

3. 28(수)~ 4.2(월) 재외국민투표

3.29(목)부터 선거운동 시작

4.2(월) 선거인명부 확정

4.5(목)~4.6(금)부재자투표

4.10(화) 선거운동(24시) 끝

○ 4.11(수) 투․개표(오전 6시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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