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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에도 개나리와 진달래가 만났다
오늘 13시 30분 영천 시민회관 앞 광장에서는 야권단일후보 민주통합당 추연창 후보와 진보통합당 황병호 위원장, 김형락 영천시의원 외 15명이 개나리와 진달래 유세단을 출범했다.
이는 영천의 야권단일후보인 추연창 후보의 당선을 돕기 위해 야권공조의 한 모습이다. 영천시의 변화와 발전을 기약하고 수 십 년간 새누리당 일당독주를 막고자 하는 야권세력들의 단결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 처음으로 영천에서 야권단일후보인 추연창 후보를 당선시켜 지역의 변화와 한미 FTA 파기 후 재협상 및 한중 FTA 저지, 보편적 복지와 같은 정치적 현안들을 같이 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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