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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봉사단 요양원 봉사활동
봄비 오는 날도 봉사는 멈추지 않는다. 아름봉사단은 지난 3월23일과 30일 두차례 보현 요양원과 상암 요양센터 두 곳을 다녀왔다.
두번다 봄비가 세차게 내렸지만 봉사단 회원들은 기다리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길을 나섰다. 봉사단 관계자는 “거의가 휠체어에 의지하고 계셨지만 기분은 좋아 보였다. 그리고 상암요양센터에선 같이 호응도 해주시고 덩실 춤도 추시니 같이 기뻐하면서 힘든 줄 몰랐다.”고 환하게 웃었다.
조경숙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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