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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희망의 빛 전기시설 봉사활동 전개, 대창면 소외계층 대상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4. 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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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불빛 전기시설 봉사활동 전개

전기공사영천시협의회, 소외계층 노후 전기설비 교체

 

 

한국전기공사영천시협의회(회장 김규준) 회원 30여명은 12일 영천시 대창면(면장 조명재) 전정에서 삶의 질 향상과 정부의 저탄소 녹색정책의 일환으로 소외계층 42가구의 노후된 전기설비 교체를 위한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가 주관하고 한국전기공사협회 경북도회가 주최하여 노후 옥내 배선 및 수리, 차단기수리, 전구 등을 무료로 교체하고 위문품(라면 42박스)까지 전달해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삶의 의욕을 고취시키는 촉진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기공사 경상북도협의회에서도 별도의 장애인 한가구를 선정해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조명재 대창면장은 “날로 각박해지는 세태속에서도 영천시에서 유일하게 우리 대창면을 선정하여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단체가 되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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