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경북 위조상품 근절을 위한 합동단속 실시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5. 3. 11:30
반응형

 

경북도, 위조상품 근절을 위한 합동단속 실시

- 특허청과 함께 김천시 등 5개시군 합동단속반 편성·운영 -

 

경상북도는 위조상품 유통 근절을 위하여

○ 5월 7부터 5월 11일까지 특허청․도․시군 합동 단속반 3개반(18명)을 편성하여 도심 상권 중심으로 위조상품 유통이 예상되는 김천, 안동, 구미, 군위, 의성군 등 5개 시군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단속 활동을 실시한다.

 

○ 이번 합동단속 제외 나머지 18개 시군에서는 자체 단속반을 편성하여 지역 상권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 합동단속은 타인의 상표나 상호 등을 부정하게 사용하는 것을 방지하여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는데 있다.

 

 

이번 주요 단속 활동은

○ 가방집, 금은방, 악세사리, 보세품 등 상가 밀집지역, 위조상품 유통 예상 지역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며,

 

○ 동 단속 기간중 적발 업소에 대해서는 1차로 시정권고할 계획이며, 1년 이내에 재 적발된 경우에는 사법 당국에 고발조치 하는 등 실질적 지도 단속을 통해 상인들의 인식을 제고시켜 나갈 계획이다.

 

○ 아울러 위조 상품 추방 홍보․계도 활동을 전개하여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지속적으로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

 

 

경상북도 황영석 민생경제교통과장은

○ 국내외에 널리 알려진 타인의 상품․상호등을 위조․도용하는 위조 상품 유통 근절 분위기 조성과 금년 년말까지 특허청등 관련기관과의 합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위조 상품 추방과 소비자 피해 방지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