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통면 이의곤씨 이장상록회 감사패 받아
지난 13일 청통면이장 회의에서 이인곤(53)씨가 이장상록회(회장 정선득)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씨는 청통면 신학1리가 고향이며 1982년 5월 21일자로 청통면사무소 고용직(운전기사)공무원으로 시작하여 성실 근면하고 맡은바 책임을 다해왔다.
또한 내 고향 내지역면사무소는 내가 지킨다는 책임감을 갖고 꾸준히 일 해온 부지런한 결과로 1989년 9월 12일자로 기능직 공무원으로 전직되어 지금까지 줄곧 고향인 청통면사무소에서 근무 해오고 있다.
청통면 이의곤씨
안재준 면장은 "눈이오나 비가 오나 궂은일과 어려운 일 가리지 않고 기능직공무원인 운전기사의 투철한 사명감을 가진 청통면의 청소기 같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와 없어서는 안 될 참 일꾼이다."고 했다.
이씨는 "저보다 훨씬 훌륭한 공무원들이 많은데 감사패를 받아 영광스러우며 더 잘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정선득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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