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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제자유구역 외투기업 1호 역사적인 첫 삽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7. 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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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자유구역 외투기업 1호 역사적인 첫 삽

 

日 (주)다이셀 자동차부품공장,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에서 기공식

 

3,600만 달러 투자, 200여명 일자리 창출, 자동차에어백용 인플레이트 생산

 

경상북도와 영천시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 공동으로 혼신을 다하여 유치한 다이셀사의 자동차 부품공장 기공식이 7월 10일(화)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영천시 금호읍)에서 거행됐다.

 

○ 이날 기공식에는 김관용 도지사, 정희수 국회의원, 김영석 영천시장, 최병록 경제자유구역청장, 도․시의원 및 다이셀사 후타바 대표이사 등 임직원과 영천지역 기업인,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다이셀사의 영천공장 건설은 ‘11. 11. 24 MOU를 체결한 이후 8개월 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경북지역 경제자유구역의 첫 번째 외국인 투자기업 이라는 점에서 그 상징적 의미가 크며, 향후 외국기업 투자가 뒤따를 것으로 전망된다.

 

○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에는 다이셀사 외에도 5. 18 프랑스 자동차 부품기업인 F社사와의 MOU체결과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경북하이브리드 부품연구원, 경북차량용임베디드 기술연구원 등과 함께 자동차 부품산업의 메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투자사인 다이셀사는 1919년 설립되어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두고, 연매출 5조 1,284억원, 종업원 9,178명 규모로, 세계5개 거점 공장 운영을 통한 글로벌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이번에 건립될 자동차 부품(자동차에어백용 인플레이터)공장은 오는 2013년 5월 시제품 생산을 시작으로 연간 720만개 생산과 2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기공식에 참석한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 오늘의 이 기공식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의 역사적인 첫 삽으로 앞으로 경제자유구역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행정의 모든 역량을 결집시켜 외국인 투자유치를 확대하는 한편,

 

○ 외국기업의 생산 활동과 교육, 의료 등 정주여건을 갖추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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