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권 나노인프라 활용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 2012년도 제1기 수료식 거행
나노관련 기업체에 100%취업 달성!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의 2012년 나노인프라 활용 전반기 인력양성사업 6개월 연수과정이 성공적으로 종료되어 23일(월) 11시 포스텍((구)포항공과대학교) 나노기술집적센터에서 수료식을 거행하였다.
지식경제부,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추진한 『나노인프라를 활용한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은 경상북도 교육청에서 우수학생으로 선발한 30명 연수생들이 포스텍 나노기술집적센터 박사들의 지도하에 나노기술관련 이론교육과 700억 상당의 최첨단 나노장비의 실무 교육을 받았으며, 연수기간동안 소정의 연수 장학금 및 기숙사 생활 등을 통해 간접적 사회경험을 하였다. 본 연수에 참여한 학교는 금오공고, 금호공고, 상산전자고, 상주공고, 신라공고, 안동공고, 영천전자고, 포항제철공고, 포항여자전자고 등 9교이었다.
현장 실습하는 학생들
특히, 이론교육은 기초안전 및 최첨단 시설인 클린룸 출입 교육을 시작으로 재료과학, 반도체, MEMS, 특성평가, 디스플레이, 에너지. R&D 프로젝트 연구참여 등 일반 대학원생들의 수준으로 나노기술 전공 이론교육을 받았으며 교양교과 및 체육활동, 프리젠테이션 발표 등으로 이론교육을 진행 하였다.
이론교육과 함께 진행된 기초실습은 총 8개의 트랙(포토, 에칭, 박막, 확산, OLED, FIB, SEM, TEM)을 실습 완료 하였며, 기초실습을 바탕으로 연수생 개인의 선호와 역량에 맞는 세부트랙을 선정하여 4개월간 집중적으로 최첨단 나노장비 운영실습 교육을 받았다.
포스텍 나노기술집적센터 담당 석·박사 연구원과 연수생 간 긴밀한 교육관계 구축을 위하여 도입된 멘토링 방식의 최첨단 장비운영 실습교육은 학습 및 실습효과를 극대화하였고, 삼성전자(나노소자), LG디스플레이(차세대 디스플레이), SK하이닉스(나노소자), 한화(나노소자), 포스코 ESM(2차전지) 및 파워솔루션(나노소자), 이코니(차세대 디스플레이), 포스텍 나노기술집적센터(나노기술 지원) 등 나노관련 기업의 연구원 및 현장 엔지니어 직종에 취업률 100%를 달성하였다.
경상북도교육청 과학직업교육과 서한영 과장은 “제1기 연수에 이어 진행될 제2기 연수생 30명의 선발이 모두 이루어졌고 다가오는 8월에 제2기 연수가 시작될 예정이다. 취업률 100%달성을 이룬 포스텍 나노기술집적센터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나노인프라를 활용한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이 경북권 특성화 고교생의 전문능력 향상으로 고급 현장인력 양성의 모델이 될 것이다.“ 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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