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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하이브리드 개인용 이동수단 기반구축사업 선정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8. 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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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국내 최초 PM(개인용 이동수단) 기반구축사업 선정

 - “영천지역” PM산업 메카로 도약 -

  경상북도는 지난 7월말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이 지식경제부에서 주관하는 개인용 이동수단(PM)의 전동핵심부품 성능평가 기반구축사업자로 선정되었으며,

  ○ 이번 PM기반구축사업자로 선정됨에 따라 국비 20억 확보와 더불어 “영천지역”이 전동 동력계 PM산업의 핵심메카로 자리 잡는 획기적인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PM(personal mobility) 친환경 개인용 이동수단

 

                              개인용 이동수단 전국 업체 현화


  개인용이동수단(PM)산업 기반구축은 경북하이브리드 부품연구원이 주관하고  삼광자전거, 엑스트렌스미션, 티포엘 등 경북도내 11개사를 포함한 전국 총 31개 자전거 및 차량관련 부품업체가 참여하며,

  ○ 핵심부품 R&D개발, 성능평가 등을 통해 고부가제품 상용화와 해외수출을 목표로 자전거산업체와 연계한 집적화 단지를 구축하여 영천이 미래형 교통수단 산업의 메카로 자리 잡는데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 최근 세계 PM시장은 저탄소 녹색성장, 고유가, 도시인구 집중 등으로 그 수요가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대표적인 이동수단으로 전기자전거, 전기스쿠터, 전기휠체어, SEGWAY 등 다양한 교통수단이 개발·연구되고 있다.

  ○ 2011년의 경우 세계 소형 전동운송수단 시장규모는 약 2,600만대로 국내 시장은 약 200만대 1억6천만$ 규모로 조사되었으며 향후 레저와 스포츠가 결합된 친환경 PM산업의 규모가 확대되고 글로벌 경쟁이 날로 치열해질 전망이다.(‘12 한국무역협회 자료)

  ○ 경북하이브리드 부품연구원은 이번 개인용 이동수단(PM) 전동동력계 기반구축사업 선정을 계기로 연구원에서는 그 동안 자전거공인인증시험기관으로써, 고부가가치 국산자전거 개발, 부품소재 산업분야의 기술력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미래형 이동형 교통수단의 리딩기관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하이브리드 부품연구원(원장 권영각)은 경상북도에서 하이브리드 부품소재 연구개발, 시험인증 및 기업지원 서비스를 위해 2009년 설립한 출연기관으로써 그 동안 정부 R&D 48개 과제(65억원)를 추진하여 2011.12 지식경제부 로부터 지역특화센터 경영실적 “A"등급으로 평가받은 바 있으며

  ○ 특히 2010. 3월 기계금속소재분야 KOLAS 인증과 2011. 11월 자전거분야 KOLAS 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지난 4월에는 행안부, 지경부, 국토해양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한민국 자전거대축전”에서 R&D성과 전시회에 참가하여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격찬을 받기도 하였다.


   ※ KOLAS(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 : 국가표준제도의 확립과 국내외 각종 시험기관의 자격 인증 업무를 수행하는 정부기구

   이와 관련하여 경상북도 이원열 신성장산업과장은 이번 개인용 이동수단(PM)의 성능평가 기반구축기관 선정을 통해 경상북도가 친환경 교통수단 R&D 산업의 최적지로 관련 기업유치, 신규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의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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