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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정보유출 어림없다.
- 정보유출 원천 봉쇄 및 재활용 일거 양득 -
경북교육청은 개인정보보호 및 보안을 위해 업무추진 시 생산되는 폐문서에 대한 폐기처리 방식을 기존의 ‘폐지수거업체 매각’ 혹은 ‘소각’ 방식에서 ‘현장파쇄’ 방식으로 전환해 시행 중이다.
‘현장파쇄’ 방식은 전문업체의 파쇄차량이 직접 방문해 문서를 파쇄함으로서 문서유출 가능성을 근본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경북교육청은 2012년 1월부터 매월 현장파쇄를 실시하여 폐문서로 인한 정보유출을 원천봉쇄하고 있다.
총무과 김영수과장은 “기존 폐문서에 대한 소각의 경우는 이산화탄소 배출, 처리 비용의 문제가 있고, 수거업체에 의한 방법은 관리의 부족으로 개인정보 유출 등 보안상 취약점이 발생될 수 있지만, 현장파쇄는 종이의 재생산으로 정부의 녹색정책에 일조하고, 각종 정보유출도 사전 예방 가능한 현장파쇄를 도입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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