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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부르미’ 배달서비스 시행
전통시장인 영천공설시장에서도 물건을 구입하면 집까지 배달해주는 서비스제도가 시행된다.
오는 9월1일부터 실시되는 배달서비스는 ‘부르미’ 서비스라 명명을 하고 5만 원 이상 물건을 구입한 고객들에 대해서 집까지 배달해준다.
영천시 생활경제교통과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서비스 확대 의미와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소비자는 배송 비용에 부담이 없으므로 전통시장을 마음껏 활용했으면 한다”고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공설시장상인회(회장 김영우) 부르미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24일 오후 긴급 이사회를 개최하고 하루 2회 배송 등 구체적인 활동안 수립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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