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족지원방안 모색 베트남전문가 경북도 방문
- 9. 25(화) 하노이 사범대학 팜유이득 교수 외 3명 -
경상북도는 9. 25일(화) 오후 4시, 도와 지난 8월 14일 「해외 다문화거점대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는 하노이 사범대학 팜유이득 교수를 비롯해, 당간캉 베트남 탕롱대학교 교수, 레티퀴 하노이 국립대학 교수, 팜광민 하노이 국립대학 교수가 다문화행복과를 방문, 한․베트남 다문화가족지원방안 모색 및 공동연구 교류 활성화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 또한, 다문화관련기관 방문 일정으로 26일 구미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특강 및 법 문화센터 예방, 27일 구미시 다문화가족과 간담회 및 이주여성긴급지원센터(1577-1366)를 방문하고 직지사 등 문화 유적지도 탐방할 예정이다.
이날 방문한 베트남 교수진은 경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문화관련 시책에 대해 많은 공감을 하고, 특히 다문화가족을 위해 특별히 다문화전담부서를 설치운영하고 있는데 대해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 또한,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기금조성에 대해서는 외국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우수한 시책으로 평가했다.
경상북도 최규진 다문화행복과장은 앞으로 다문화정책 국제적 네트워크 구축하기 위해, 대사관과 교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또한 청소년 엄마나라 방문지원, 결혼이민여성 모국방문지원, 친정부모 초청, 해외대학과 교류 활성화를 통해 다문화정책 선진화 및 국제화를 추진하여 미래 다문화사회에 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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