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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의 산림, 관광과 휴양으로 초대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10. 1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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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 산림, 관광과 휴양으로의 초대

- 경북도, 산림생태자원 소개․안내 책자 및 지도 발간 -

 

경상북도는 산림생태자원 정보를 소개하고 그 이용을 안내하는 ▲『산촌에 가면 살맛나네』 ▲『산림생태지도(증보판)』를 발간했다고 10. 16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한 책자 및 지도는 경상북도의 산림관광․휴양에 대한 종합적인 안내서로 중・고등학생에게는 산림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귀중한 학습서로, 일반인에게는 경북지역의 산촌에서 휴양이나 관광을 즐기는데 유용한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촌에 가면 살맛나네』는 경북지역의 산촌마을을 중심으로 계곡·고개 그리고 주변의 볼거리를 1박2일의 여행정보로 제공하는 책자로 산촌을 중심으로 얽힌 이야기와 잠재적 산림생태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를 소개했다.

○ 또한, 『산림생태지도(증보판)』은 산촌생태마을, 자연휴양림, 수목원, 삼림욕장, 숲길, 나무 등을 이미지화한 접지식 휴대용 지도로 소개하여 산림체험교육․휴양 정보를 수록했다.

 

경북도는 이들 책자 및 지도를 일반인이 널리 이용할 수 있도록 일선 시군(읍면동 포함) 및 전국 국공립도서관 등에 배부할 계획이다.

○ 특히 『산림생태 지도』는 일반인들이 휴양 및 관광목적에 이용하기 쉽도록 도내 관광안내소와 고속도로 안내소를 비롯하여 청소년들이 산림체험을 통해 인성을 함양하도록 하기 위해 도내 중・고등학교에도 배부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윤차규 산림비즈니스과장은 “이번에 발간된 책자는 경북의 산림을 관광과 휴양목적으로 이용하는데 요긴한 안내서가 될 것”이라며

“특히 최근 급증하고 있는 트레킹족의 산촌체험 활성화 등을 통해 도내 휴양림, 산촌생태마을의 이용을 촉진할 뿐 아니라, 오해 7. 26일부터 시행되고 있는『산림교육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추진되는 산림교육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백두대간 및 낙동정맥에 얽힌 이야기 등 경북산림의 우수성을 알리는 산림관광콘텐츠에 관한 책자를 지속적으로 발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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