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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결혼이민여성 친정부모 초청자 환송행사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10. 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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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시집와 잘사는 딸.. 안심하고 돌아갑니다

 

- 10.19(금), 결혼이민여성 친정부모 초청자 환송행사 -

 

 

경상북도는 10. 19일(금)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홍종경 국제관계대사, 다문화가족센터장, 5개국 23명의 결혼이민여성 친정부모와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이민여성 친정부모 초청자 환송행사」를 개최했다.

○ 이번에 초청된 다문화가족은 캄보디아 7명, 베트남 6명, 중국 4명, 일본 3명, 태국 3명 등 총5개국 23명이며, 그동안의 일정은 10. 15일 도청에서 정성껏 마련한 환영행사 개최 후, 10. 16일부터 18일까지 사위집에서 3박4일간 사돈가족과 오붓한 시간을 가지고, 지역의 문화유적 탐방 등을 했으며, 19일 환송행사 후에는 1박2일 일정으로 한강유람선 탑승, 63빌딩, N서울타워, 경복궁 등 한국문화체험을 한 후 20일 고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결혼이민여성들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또한 이를 통해 다문화가족이 민간홍보대사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 앞으로 이와 같은 행사를 지속 추진, 미래 다문화사회에 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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