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홀스타인 품평회 경북젖소 우수성 재확인
- 시니어챔피언(칠곡군 대흥목장), 최우수 5개부문, 우수 4부문 수상 -
경상북도는 10. 16일부터 18까지 농협중앙회 안성팜랜드(경기도 안성시 소재)에서 개최된 제19회 한국홀스타인 품평회에 3개 목장에서 15두를 출품해 전국 130농가에서 출품된 220두의 출품우와 17개 부문에서 경합을 벌려 9부문에서 입상했다고 밝혔다.
○ 칠곡군 대흥목장(최광현)에서 출품한 젖소가 시니어챔피언 수상을 비롯해 최우수 5개 부문, 우수 4개 부문에 경북도 출품우가 선정되었다.
∙ 칠곡군 대흥목장 - 시니어 챔피언, 최우수 5개부문(미경산 주니어미들, 주니어베스트쓰라피메일, 2세경산주니어, 5세경산및성우, 베스트쓰리피메일), 우수 1개부문(미경산주니어)
∙ 영천시 구정목장 - 우수 3개부문(2세경산시니어, 3세경산시니어, 베스트쓰리피메일)
※ 경북 참가목장 : 김천시 구원목장(이진태), 영천시 구정목장(정세민), 칠곡군 대흥목장(최광현)
○ 경북도는 ’11년도 대회에서 단체우승, 그랜드챔피언 등 다수 입상에 이어 경북젖소의 우수성을재확인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는 경북도와 낙농가들의 종축개량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열정의 결과라고 밝혔다.
홀스타인 품평회는 젖소의 외모․체형심사, 우유생산 능력, 발육 및 건강상태를 평가하여 우수한 혈통을 선발하는 대회로 1989년에 처음 개최 되었으며
○ 젖소농가의 개량의욕을 고취해 낙농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개최하고 있으며, 대회 출품을 위해서는 3대 이상 혈통이 등록되어야 하며, 유우군 능력검정을 받고, 결핵․브루셀라․요네 등 전염병 검사를 거쳐 이상이 없는 소에 한해 출품할 수 있다
경상북도 축산경영과 정창진 과장은 이번 대회에서 경북 낙농가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둬 경북젖소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 WTO․FTA 등 시장개방과 사료값 인상 등 대․내외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농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꾸준한 품종 개량 등을 통해 낙농업 생산성을 향상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 내년에는 경북 낙농업 발전을 위해 젖소능력개량사업 등 7개 사업에 총사업비 7,949백만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있다고 말하고 낙농산업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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