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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 포격도발 2주기 추모행사, 특수임무유공자회 포항지부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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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 포격도발 2주기 추모 행사

 

      특수임무유공자회 경북지부 포항지회

 

 

1. 목적(취지)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 2주기(11.23)을 맞아 북한의 만행과 진상을 국민들과 청소년에게 알리고, 이를 통해 국토방위 임무수행 중에 고귀한 생명을 조국에 바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애족, 희생정신을 기리고 잊지 않고 위국헌신의 정신을 이어가고자 함이다.

 

2. 개요

- 기 간 : 2012년 11월 23일 오전10시~오후10시

- 일 시 : 11월 23일(금)

- 장 소 : 포항함(경북 포항시 송도동 동빈항내)

- 참 석 : 2,000여명 포항시민, 학생, 기관단체장

 

3. 행사내용

- 본 행사 : 10:00~

-. 개식

-. 헌화.분향

-. 추모

-. 추모객 방문 10:20~18:00까지

-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애족, 희생정신을 기리는 헌화 및

분향

 

4. 주요관련행사

 안보 특별사진전시회

-일시 : 2012.11.23(금)

-장소 : 포항함(경북 포항시 송도동 동빈항내)

-내용 : 독도사진, 천안함 사진, 6.25사진 특별전시

5. 기대효과

- 휴전이후 우리 영토가 북한으로부터 최초로 공격을 받은

중대한 사안임으로 정례적으로 이날을 기억하며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북한의 도발을 방지하고 확고한 국가방위태세 확립.

- 국민의 안보의식 함양을 추모행사를 통하여 자라나는 후손

들에게 진정한 국가관과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는 의의를

고양시켜, 위대한 대한국인으로 의 정신을 이어가고자 함.

 

※연평도 포격 도발 개요※

 

연평부대는 포탄이 빗발치는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신속히 포상으로 이동

 

하여 대응사격을 하였으며, 일부 병사는 자신의 방탄 모가 화염에 의해 불타고

 

있음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대응사격을 실시하는 등 투철한 군인 정신을 발휘하

 

였습니다

 

이 교전으로 해병장병 2명이 전사하였고, 16명이 부상을 당하였으며, 군부대 공

 

사 중이었던 민간인 2명이 사망하였습니다.

 

 

- 2010.11.23 10시 15분부터 연평부대의 K-9 자주포 해상사격 훈련도중 14시

 

34분부터 북한이 기습적으로 방사포 170여발을 연평도 군부대 및 민간시설에

 

무차별 포격 도발을 감행

 

 

- 북한의 1차 포격이 소강상태에 도래하자 연평부대원들은 14시 47분부로 대

 

응사격을 개시하여 1차 50발을 사격

 

 

- 북한의 2차 포격이 15시 11분부터 시작되면서 2차 대응사격을 K-9 자주포 4

 

문으로 15시 25분부터 30발 사격

 

 

- 연평부대와 북한의 교전은 15시 41분까지 이루어졌으며, 이후 상호소강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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