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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한옥체험 운영자 우수한옥 마을 친절과 노하우 배운다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12. 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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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체험업 운영자 우수한옥마을에서 친절과 노하우 배운다

 

경북관광아카데미『한옥체험업 운영자 역량강화 과정』개최

 

 

 경상북도는 도내 한옥체험업 운영자 및 종사자 60여명을 대상으로 12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서울북촌한옥마을, 전주한옥마을 등 타 지역 우수 한옥마을을 찾아 고객의 입장이 되어 한옥체험업을 직접 체험하고 우수성을 배우는 경북관광아카데미 『한옥체험업 운영자 역량강화과정(제2기)』을 개최했다.

  ○ 이번 아카데미는 도내 한옥체험업 등록수와 한옥체험을 즐기려는 관광객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한옥체험업 종사자들의 친절서비스 마인드와 전문성 제고를 위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지난 4월1기 이론교육에 이어 제2기로 우수현장 벤치마킹을 실시하게 되었다.


  이번 과정은 서울북촌한옥마을을 찾아 북촌의 한옥체험업 운영사례와 우수한 전통공예문화를 체험하며, 이어 전주한옥마을을 찾아 관광객의 입장이 되어 한옥에서 하룻밤을 직접 체험하면서 현업으로 돌아가 보완·적용할 방법이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 또한, 아카데미 참석자 및 전주한옥마을보존회 회원 등 7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자신들의 다양한 경험담과 운영사례 등을 소개하고 애로사항 해결책 등 그동안 습득한 정보를 서로 교환하면서 한옥체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 최규진 관광진흥과장은 “한옥체험은 한국의 전통문화를 즐기려는 국내외 관광객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인기 있는 관광아이템으로 정착되어 가고 있는 단계”라고 말하고

  ○ “한옥체험업이 내·외국인에게 경북의 전통문화를 알리고 이해시키는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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