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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옥 의장 여성대통령시대 지지호소, 시내버스 기사 불친절 기사 항의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1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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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옥 시의장 여성 대통령시대 지지호소


o...김태옥 시의장은 지난 14일 여성복지회관 수료식에 참석하고는 그간 수강생들이 준비한 무용 등 각종 프로그램을 보고는 수강생들의 실력과 여성들의 뛰어난 능력을 칭찬 하면서 축사.
김 의장은 축사 말미에서 “여자 대통령도 나오는 시대다. 기호 1번 박근혜 후보를 잘 부탁한다”면서 “나는 한나라당 소속으로 운동원으로 등록, 지지를 호소하는 운동을 해도 가능하다. 19일 꼭 여자대통령 만들어보자”고 지지를 호소하자 큰 박수.

 

                 시내버스 기사 불친절 기사 항의


o...본지 지난 호 2면 “시내버스 불친절 보고만 있을 건가” 보도에 대해 영천교통 소속 버스 기사가 전화로 항의.
이 기사는 “버스기사 불친절에 대해 몇 가지 사례를 들어 보도했다. 그러나 세상 이치는 모두 상대성이다. 원인 없는 결과는 없듯이 원인에 대한 설명은 하나도 없고 기사들 나무라는 사례만 열거했다”면서 “우리도 어느 정도는 수긍하나 화가 난 이유 등 모든 것이 원인이 다 있다. 원인에 대해서도 설명이 있었으면 한다”고 항의.

 

           서부동 발전위원회 토론장, 동장 5년 동안 있어야


o...지난 11일 오후 서부동 사무소에서 열린 서부동 발전위원회 토론회 시간에 참여한 한 경로당 할머니는 “동장이 너무 자주 바뀐다. 경로당에 인사하고 가면 조금 있으니 또 바뀐다. 이제는 한 번 오면 5년 정도 있도록 해야 한다. (참석한 시의원을 보고)시의원님 꼭 부탁합니다”라고 거듭 강조하자 좌중웃음.
이 할머니는 또 “모씨는 협조를 잘한다, 그러나 또 다른 모씨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말을 하자 주변에서 웅성웅성.
이유는 “서부동 발전위원회와 같은 명칭을 사용하는 자생단체가 있는데, 이 단체 활동이 유명무실하다”는 것.
참석자들은 “단체를 여러 개 할 필요는 없다. 하나로 통일해 활동하는 것이 옳다”고 모두 이구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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