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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영천중 여중 직업인과의 만남 내꿈은 내가 꾼다

영천시민신문기자 2013. 1. 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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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천중·여중 직업인과의 만남, 내꿈은 내가 꾼다

 

 

영천중학교(교장 배중길)와 영천여자중학교(교장 임성식)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중등사업학교로 지난 20일 'VISION SCHOOL' 전문직업인과의 만남을 공동사업으로 추진하여 각 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전문 직업인의 강의와 직업 체험으로 나누어 두 학교가 함께 행사 전반에 걸쳐 기획, 섭외를 진행하여 학생들에게 전문 직업인들과의 만남과 다양한 직업세계를 탐색하고 직업선택을 위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기회가 되었다.


영천중학교는 수의사, 건축사, 신문기자, 마술사, 리포터, 직업군인을 섭외하여 3학년 전체 학반에서 실시하였으며 직업체험행사에서는 커피바리스타, 플로리스트, 쿠키클레이, 북아트, 냅킨아트 체험을 실시하여 전문 직업인에게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시간으로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초대강사 수의사 양성근 원장은 ‘영천중학교 졸업생으로 모교에서 후배들에게 강의를 하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천여자중학교는 승무원, 수의사, 건축사, 신문기자, 마술사, 리포터를 섭외하여 해당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리본공예, 학예사, 플로리스트, 북아트, 냅킨아트, 쿠키클레이 등을 섭외하여 직업에 대해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의사 양성근원장


행사에 참여한 3학년 황수정 학생은 ‘인터넷이나 자료로 직업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것은 한계가 있지만 이렇게 직업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져 좋았고 새로운 직업에 대해 알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두 학교가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기획에서부터 진행까지 함께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또한, 학생들은 전문직업인과의 만남으로 진로탐색의 기회를 가지고 앞으로 미래 직업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영천여자중학교는 2009년부터 영천중학교는 2011년부터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진행하는 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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