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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겨울방학 중 문화예술교실 개강

영천시민신문기자 2013. 1. 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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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중 문화예술교실 개강

‘900여 명이 참가하여 배움의 열기로 한파를 녹이다.’

 경상북도학생문화회관 주최

 

 

경상북도학생문화회관(관장 박양하)은 겨울 방학 중 학생들의 사교육비를 경감하고 창의성을 계발하고 바른 인성을 기르기 위해 2013년 1월 7일(월)부터 2월 1일(금)까지 4주간에 걸쳐 겨울방학 중 문화예술교실을 900여 명 학생들에게 45개의 강좌를 개강하였다.

이번 겨울방학 중 강좌에는 음악, 미술, 체육의 각 분야별로 개설하였으며, 음악에는 가야금/사물놀이, 오카리나/핸드벨, 난타, 우쿨렐레/포크기타이며 미술에는 도예, 핸드페인팅, 칠보아트, 칼라클레이이며, 체육에는 골프, 방송댄스, 음악줄넘기, 암벽 등반이며 그 외 마술, 한자교실, 논술, 창의역사교실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개설하였다. 모든 강좌는 수강생들에게 무료로 개설되었다.

 

박양하 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겨울방학 중 문화예술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각자 소질과 특기를 계발하고 가정의 사교육 경비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많은 학생들이 겨울방학을 보람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열심히 수업에 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신명나는 난타반의 장흥초등학교 3학년 김지윤 학생은 “평소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신명나는 난타를 직접 체험해보게 되어 가슴이 벅차다며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방학 때마다 이런 체험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 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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