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 파견공무원 영천출신 2명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파견공무원 가운데 지역출신이 2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국정조정분과 전문위원으로 파견된 임송학 법제처 경제법제국장과 고용복지분과 정지원 고용노동부 고용서비스정책관.
임송학 국장
대창면 강회리가 고향인 임 국장(50)은 경북고 한양대를 졸업하고 법제처 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 헌법재판소 파견, 법령해석정보국장 등을 역임했다.
정 국장(47)은 임고면 삼매리가 고향으로 경신고 영남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34회 행정고시 합격해 고용노동부에서 기획재정담당관, 직업능력정책과장, 대변인 등을 지냈다. 정 위원은 부친인 정희목 씨(78, 금호우체국 근무)와 함께 삼매리 소재 조부묘소와 오천정씨 문중행사에 자주 참석하고 있다.
정지원 정책관
한편 이번 인수위 파견공무원은 총53명이며 대구경북출신은 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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