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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 교통안전프로젝트에 총력 기울여

영천시민신문기자 2013. 1. 2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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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교통안전프로젝트에 총력 기울여

 

 교통약자 배려를 위한 정책 및 교통사고 감소 추진

 

 

경상북도는 지난 5년간 교통사고 줄이기 프로젝트를 추진한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18.9%나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 교통사고 사망자수 ‘07년 738명 → ’11년 598명(경찰청 통계)

 

이는 국정과제인 “교통사고 사상자 절반 줄이기”정책에 동참하고자 교통안전정책

 

심의위원회의 활발한 운영, 교통안전 사업에 대한 예산 확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각종 우수시책 운영 등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라고 볼 수 있

 

다.

또한, 이러한 노력 덕분에 2012년에 국토해양부에서 실시한 『교통전 추진실적

 

평가』에서는 16개 시・도중에서 최우수 기관(1위)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하기도

 

했다.

 

○ 교통안전 추진실적평가는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지자체의 노력 및 성과 등 3개 부

 

문, 9개 항목에 대하여 광역자치단체에서 제출한 실적자료를 근거로 평가했으며, 경

 

북도에서는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여 전국 최우수라는 좋은 성과를 올

 

렸다.

 

 

경북도는, 교통사고 사상자가 크게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교통약자인 어린

 

이, 노인 교통사고 및 보행자 사고는 증가 추세에 있어, 2013년에는 교통약자 배려

 

를 위한 교통안전정책 프로젝트를 집중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먼저 교통안전부분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교통안전의식 제고를 위하여 각종 홍보

 

매체를 통한 교통문화정착 홍보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집중

 

적으로 실시한다.

 

 

○ 또한 보행이 어려운 장애인, 고령자 등 교통약자의 이동수단을 위하여 특별교통수

 

단(장애인 콜택시) 20대를 도입함으로써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교통문화연수원에 위탁, 교통약자인 어린이 및 노인 15,000명에게

 

교통안전부분 전반에 대하여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3월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이 밖에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어린이 교통안전퀴즈 골든벨 대회”를 관내 초등

 

교 어린이 대상으로 각종 다채로운 행사와 더불와 11월경에 개최할 계획이다.

 

 

○ 또한, 교통사고 많은 곳, 위험도로 등에 대한 개선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실버・스

 

쿨죤 확대 지정, 보행자 중심의 신호체계 설치, 사망교통사고 발생 운수업체에 대한

 

특별안전점검 실시, 디지털운행기록장치 구입비 지원 등 운수사업자에 대한 재정적

 

지원과 점검을 동시 추진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김학홍 일자리경제본부장은 “『‘13년을 교통사고 줄이기 원년』으로 정

 

하고 선진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줄이기에 총력을 다 할 것이며, 제2차 경상북도

 

교통안전기본계획(’12~‘16)에 따라 ’16년에는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11년 598명의

 

50% 수준으로 감소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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