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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천축협 도시형 축협평가 전국 1위 달성

영천시민신문기자 2013. 2. 9.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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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축협, 도시형축협평가 전국1위 달성!

 

한우프라자 연90억 매출, 여신부문 446% 급성장

 

 

영천축협(조합장 정동채)이 농협중앙회에서 실시한 2012년도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 도시형축협 중 1위를 달성하여 표창과 포상금, 특진, 자동차 부상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금번 업적평가 1위의 효자분야는 지난 2009년 금호읍 교대사거리에 개점한 영천축협 한우프라자로 연간 21만명의 소비자가 방문하여 90억원의 매출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11년 개장한 현대식 전자경매 가축시장은 중간 유통단계를 축소하고 생산자와 매수자를 투명하게 연결함으로써 공정거래를 실현하여 지난해 매 장마다 평균 250두 이상 출장하고 6,900여두의 매매 실적을 기록하였다.

                                                                  정동채 조합장

 

또한 축산농가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지도사업과, 컨설팅분야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거양한 것은 물론 특히 여신부문에서 446%의 급성장을 이루어 종합업적평가 1위 차지에 일조하였으며, 상호금융예수금 1,000억 달성탑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정동채 영천축산업협동조합장은 “이번 업적평가 1위는 조합을 믿고 전이용(전체 회원들이 전부 이용)해준 모든 조합원과 임직원들이 함께 이룩한 소중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생산은 조합원이!, 판매는 조합이!」라는 조합의 기본목적 달성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고 일하는 조합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영석 영천시장은 “영천축산업협동조합의 도시형축협 업적평가 전국 1위 수상을 축하드리며, 어려운 축산 경기에 우리 축산농가들이 힘을 낼수 있는 청량제 같은 소식”이라며 ”현재 시책역점사업으로 추진중인 조사료 가공시설도 조속 준공하여 관내 소 사육농가들의 사료비 절감에도 기여하는 등 농가들과 함께하는 축협으로 계속 발전해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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