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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공무원이 변하면 경북이 달라진다

영천시민신문기자 2013. 2. 1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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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변하면 경북이 달라진다

 

경상북도를 이끌 창의적 인재양성

 

 

경상북도 공무원교육원은 새정부 출범과 더불어 2013년도 공무원 교육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101개 과정 18,690명의 공무원에 대하여 수준 높은 교육을 실시하여 공무원

 

의 경쟁력을 제고한다.

 

교육원에 따르면 금년도 공무원교육원 개원 이래 최초예비타당성조사 과정을 개

 

하여 경상북도와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정책에 부합하는 다양한 시책개발에 선

 

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 또한,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3』에 적극 동참하는 문화엑스포과정

 

신설하여 동서양 문화교류의 중심이 된 실크로드의 이해와 현장학습으로 전통문화 유

 

산과 정신문화의 산실인 경북의 정체성을 함양하는 한편,

 

○ 행정환경 변화에 적극 대처하기 위하여 읍면동장, 5급 관리자 과정 등 16개 과정을 신

 

했다.

 

중견간부양성과정 등 2주 이상 교육과정에 대하여는 예타, 국비확보, 광특회계 등에

 

대해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 예산전문가를 초빙하여 체계적으로 중앙지원 국비예산

 

확보 교육을 실시하고, 지방과 중앙간 인적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유대를 강화할 계획

 

이다.

 

○ 지역브랜드 개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지식재산제도, 지자체 브랜드

 

분쟁사례 및 대응전략, 저작권제도 에 대하여 특허심판원 전문가, 변리사 등을 초빙하

 

상표등록・의장・특허 관련 지식재산권 교육에도 앞장서기로 했다.

 

새정부 국정과제인 경제민주화, 질 높은 복지, 일자리 창출 등 협동조합에 대한 사회

 

적 관심대두로 다양한 사회, 경제적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협동조합 정

 

에 대한 공직자들의 인식제고를 위한 특별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출자·출연기관에 대하여 전국에서 가장 혁신을 선도하는 창조적인 글로벌 기관

 

으로 책임경영 체제를 펼쳐 나가도록 직원들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기존의 교육방법을 필기․강의식 교육에서 흥미롭고 몰입감 있는 교육, 대기업 견

 

학, 산업시찰을 현장의 어려움을 체험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중소기업 체험학습, 어려운

 

소외 계층인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으로 도민과 함께하는 복지행정 실현, 국가관 확립

 

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특전사 극기훈련, 선진국 비교연수는 동남아, 아프리카 등 글

 

로벌 자원봉사 활동으로 대체키로 했다.

 

○ 분야별 최고․최우수 강사진으로 교육의 질을 제고하기 위하여 남성, 학자, 명망가 중

 

심의 강사를 여성, 현장의 달인, 감동적인 스토리텔러 등의 강사진으로 다변화 하고,

 

도지사를 비롯한 도 간부공무원의 특강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 또한, 최고의 성장동력인 공무원교육혁신축복교육으로 도민을 섬기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민 복지증진 민생 행복경북을 앞당겨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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