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지사, 지역현안사업 추진 위한 본격 행보 나서
3.19(화) 청와대 비서실장, 3.20(수) 안전행정부장관 면담
새마을운동 세계화, 2013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 개최, KOREA 실크로드
프로젝트, 대통령-시도지사 정례회의 개최 등 건의
경상북도 김관용 도지사는
◦ ‘13.3.19(화) 새벽 기차로 상경하여 허태열 청와대 비서실장을 면담한데 이어, 3.20(수)에는 유정복 안전행정부장관을 만나 지역현안사업과 전국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서 중앙과 지방의 원할한 소통을 위한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 이날 방문은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첫 번째 만남으로 신정부 출범이후의 지역의 민심과 상황을 설명하고, 진정한 “국민행복시대”를 열어가기 위하여 지방차원의 협력과 상생방안을 논의하였다.
김관용 지사와 행정안전부 유정복 장관
지역현안사항 및 중앙과 지방의 소통강화 방안 논의
◦ 김관용 지사는 허태열 청와대 비서실장과 유정복 안전행정부장관을 면담하여 지역의 최대 현안사업인 △새마을운동 세계화, △2013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 개최, △KOREA 실크로드 프로젝트 등의 사업 추진에 대하여 정부차원의 지원을 요청하였다.
- 먼저,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은 새마을운동의 종주도로서의 그 간의 노력을 설명하고, 경북의 새마을운동 세계화 사업이 ‘대한민국 ODA 표준모델’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지원을 건의하였다.
- 또한,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하는 ‘2013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 개막식에 범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하였고, 특히, 3월 21일 ‘실크로드 탐험대 출정식’을 시작으로 추진되고 있는 ‘KOREA 실크로드 프로젝트’에 정부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건의하였다.
한편, 김관용 지사는 전국시도지사협의회장 자격으로
◦ 중앙과 지방이 소통하여 상생발전할 수 있는 제도적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 하였다.
- 이 자리에서 김지사는 대통령과 현장 행정의 책임자인 시도지사가 정례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대통령 주재 ‘전국 시․도지사 협력회의’ 구성을 제도화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 또한, 중앙과 지방이 합심하여 국가발전 및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위하여 시도지사와 중앙정부가 합심하여야 한다는 공감대도 형성하였다.
김관용 도지사는
◦ “박근혜 정부의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지방현장에서 협력해 나가는 한편,
◦ 중앙정부가 어려울 때 지방현장에서 수습 및 갈등을 조정하는 국정의 파트너로서 지방정부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 “지역발전의 기틀을 마련할 대선공약과 각종 지역현안사업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나 하나 챙겨나갈 것이다.”며 강한 의지를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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