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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영천시, 명품 교육도시로 도약 서울대 4명 입학

영천시민신문기자 2011. 3. 2.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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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명품교육도시로 도약


  2011학년도 각급학교가 입학을 앞둔 현재 영천지역이 명품교육도시로 눈부시게 도약하고 있다. 서울대 입학생이 예년 1~2명에서 4명이 입학하였고 우수학생들의 관외 고등학교 진학이 현저하게 줄어든 것이다.

대학 종합 순위 10위권 이내와 사관학교에 입학한 학생이 9명 이었으나 금년에는 14명이었으며 그중 서울대 합격생은 전년도 1명에서 금년도 4명을 배출하였고 정시모집으로도 1명이 진학하였다.


  또한 영천지역 중학생들의 고교진학은 졸업성적 5%이내 우수학생 60여명중 20~30%인 13~20여명이 매년 타 지역 고등학교로 진학하였으나 금년에는 특목고와 자사고 진학자 포함 6명(9.8%)만이 진학하여 90%이상이 관내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이는 학생본인 및 각급 고등학교 학교장님이하 교직원들의 헌신 노력과 학부모들의 뒷바라지, 영천시 등 영천 지역전체가 영천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한 결과이다.

또한 고교 진학을 앞둔 학생과 학부모들이 지역교육에 대한 신뢰를 가져 관내 고등학교 진학률을 높여 영천교육이 크게 도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천시는 명품교육 도시조성을 위해 교육예산을 2009년 43억1천5백만원, 2010년 59억7천2백만원을 투입하여 각급학교 학력신장사업과 장학금 지급, 영천영어타운, 급식비 지원, 영어체험학습, 인재양성원 설립을 통한 방과후학교 운영을 추진하였다.

김영석 시장(재,영천시장학회 이사장)은 “학생과 학부모님께서 지역교육에 대한 신뢰로 관내 고등학교에 진학한 것을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우수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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