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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보다 제설용 모래 제거가 더 문제
눈이 내린 뒤 제설용 모래가 너무 많이 뿌려져 있어 시민들이 모래 쓸기에 나서고 있다. 특히 시청 주변 상가들은 모래로 인해 불편을 격고 있다.
행정에서는 “시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다”며 제설용 모래를 많이 뿌려 사고예방에 노력했는데, 시민들은 “예산낭비다. 너무 많은 모래를 뿌려 아직 먼지로 고생하고 있다. 버스나 대형차들은 서지 못하게 하고 있다. 대형차가 움직이면 모래 먼지가 너무 많다”며 불만을 나타내기도 한다.
영화교 남쪽 도로에는 모래가 도로변에 쌓여 있기도 하다.
영화교 남쪽 도로변에 제설하고 남은 모래를 쌓아두고 있다
봄나들이 갈 준비 중
고경면과 시내를 연결하는 단포교 위쪽 보에는 야생조류들이 봄기운을 만끽하듯 떼를 지어 앉아 있는 보기 드문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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