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락초등, 전국주산암산 경기대회 종합 3위 성적
경산시 금락초등학교(교장 이종현)는 2월 26일(토) 서울 경기상업고등학교에서 국제주산수학연합회 한국위원회 주최로 개최된 2011 전국주산암산 경기대회 겸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에서 전국 529명(152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1학년~4학년 아동 10명이 출전하여 종합 3위에 해당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로써 금락초등학교는 명실공히 2010년에 이어 금년에도 뛰어난 주산암산 실력을 바탕으로 주산식 암산을 잘하는 학교로서 전국에서 수업 참관을 하러 오는 선생님들이 날로 증가하고 있을 만큼 정상에 우뚝 서 있다.
대회에 출전한 금락초등 학생들
특히, 주산암산을 배운지 1년 밖에 되지 않는 1학년 김혁진 군은 작년 8월 (사)한국주산협회가 주최한 2010 전국주산암산대회 유치부 대상, 선수부 동상 수상에 이어 지난 해 10월 7살의 나이로 주산암산 1급에 합격 하였으며, 금년 2월 대회까지 2년 연속 대상의 영광을 차지하였다. 또한 그 여세를 몰아 2011년 말까지 호산암산 5위10행(만 단위), 주산암산 3단 합격을 목표로 양재환(국가공인 8단) 강사 선생님의 지도를 받고 있다.
주산암산을 배운지 11개월 밖에 되지 않았음에도(덧셈2위5행)30문제, (48×7) 유형의 곱셈 60문제, 총 90문제를 제한시간 15분보다 2.5배 빠르고 정확하게 6분 만에 풀이를 마치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주산 암산이 과거의 학업이나 취업 등을 위해 배워야 하는 기술로써 사양길에 접어들었다가 최근 계산능력, 창의성 개발을 도와주는 과학으로 평가 받으면서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전무했던 학생 수가 2005년부터 급격히 늘어 현재 30만명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
=== 입상 내역 ===
1-1 김혁진 개인종합 1위. 국가대표 선발전 3위.
2-4 김선우 개인종합 3위. 2-4 정범서 개인종합 3위.
2-3 이지현 개인종합 금상.
3학년 김지수 김영재 정준호 단체종합 2위.
3-1 김지수 개인종합 금상. 3-4 김영재 개인종합 금상.
3-4 정준호 개인종합 금상.
4-4 김성환 개인종합 금상. 4-5손원호 개인종합 금상.
4-1 이도현 개인종합 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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