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현지‘경북관광 로드쇼’연계 엑스포 방문객 유치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글로벌 붐 조성, 홍보마케팅 전개
고택 등 경북문화와 접목한 VIP관광객 유치 전략 마련
경상북도는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3’ 글로벌 붐 조성과 유럽지역 관람객 유치를 위해 5월 14일부터 22일까지 독일 등 유럽 현지에서 이스탄불 엑스포와 경북관광 상품 판촉을 위한 경북관광 홍보 로드쇼를 실시했다.
※ 2011년 터키방한 관광객(독일 483만명, 네델란드 123만명)
○ 경북도는 이번 로드쇼에서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개최 의미와 신라문화의 우수성을 집중 홍보하고, 유럽인이 선호하는 전통역사문화를 접목한 경북만의 특성을 살린 고택, 안동·영주를 중심으로 한국의 정신문화인 유교, 선비정신을 소개했다.
○ 이어서,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인 신라(불교)문화, 고대 가야문화, 경북의 축제와 아름다운 4계절을 알리는데 주력했다.
이번 홍보단은 먼저, 금년 8월에 개최되는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3의 주요 일정과 미소 Ⅱ, 플라잉 등 주요 문화공연행사 소개로 유럽인들의 이스탄불 엑스포 관람을 유도했다.
○ 특히, 독일에서 열리는 국제 MEX 박람회에서는 전세계 관광 전문가들에게 엑스포에 대한 홍보활동을 집중 펼쳤다
○ 아울러, 구미 삼성·LG 전자, 포항 포스코 등 경북의 산업관광 자원과 경주·안동·영주를 중심으로 ‘전통문화 체험상품‘, ’세계문화유산 탐방‘, ’한류드림 페스티벌 등 축제 연계상품‘ 홍보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번 경북관광 로드쇼는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홍보설명회를 실시하고 국제관광박람회 현장에서 현지 여행사, 언론사, 항공사 등을 대상으로 ▴이스탄블-경주계문화엑스 ▴전통문화 체험상품 ▴세계문화유산 탐방 ▴한류드림 페스티벌 등 축제 연계상품 ▴맛 투어 등에 대한 상담과 판촉활동 행사를 병행했으며
○ 한국관광공사 현지 지사, 항공사와의 간담회에서는 유럽지역 관광객 유치에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 또한, 이번 활동 중 유럽지역 대형 여행사에서는 한국의 고택, 동해안 포항, 영덕, 울진으로 이어지는 해안경관과 금강송 트레킹 등 생태관광에 대한 관심이 컸다.
경상북도 이희도 관광마케팅사업단장은 이번 유럽지역 홍보설명회는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글로벌 붐 조성을 하고 유럽 관광객이 선호하는 맞춤형 관광상품을 구성하여 전략적 마케팅을 추진했다”고 밝히면서
○ “앞으로, 대형여행사, 항공사, 언론매체 등 관광 주도층과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 홍보 마케팅으로 경북관광의 인지도 제고와 현지 트레블 마트에서 실질적인 관광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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