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미래 인재육성 독서교육에서 찾다!
새로운 생각과 꿈을 키우는 독서교육 시범교육청 워크숍 개최
경북교육청은 창의‧인성을 갖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독서 활동 중심 수업 방법을 개선하고, 새로운 생각과 꿈을 지닌 학생들을 기르기 위해 독서교육에 힘쓰고 있다.
이에 따라 경북교육청은 지역교육청과 학교에서 자율적인 독서 프로그램과 책사랑 축제 운영, 사제동행 아침독서, 독서올레! 600 인증제, 인문고전 독서 읽기, 독서와 연계한 경북 학생 3담꾼 토론대회 실시, 다양한 형태의 독서동아리 운영, 독서교육 시범교육청 등의 다양하고 특색있는 독서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지식 ․ 정보화 시대에 독서는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며 폭넓은 사고와 올바른 인성 그리고 창의력을 기르는 원동력이다. 또한 2009 개정 교육과정의 도입으로 자기 주도 학습 능력과 창의성을 키워주는 핵심기제로서 독서 활동의 중요성은 더욱 증대되고 있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교육으로 학생들이 독서를 생활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독서 능력과 독서교육 담당자의 전문성을 신장시켜 교실 수업 방법을 개선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독서교육 시범교육청에서는 수업의 질적 향상과 교원들의 이해와 역량 강화를 위하여 연수 기회 제공, 워크숍 등을 활발히 개최하고 있다. 독서교육 정책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초․중 연구중심학교가 서로 연계하여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제를 구축․운영하고,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 공유 및 체계적인 활용을 통하여 역할 수행에 노력한 결과를 워크숍을 통해 독서교육 분위기 조성 및 일반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도교육청에서는 독서교육 시범교육청 2곳(경주, 상주)을 지정하여 새로운 독서교육 프로그램 및 지도법을 개발‧적용함으로써 교실 수업 개선에 힘쓰며 독서교육 모델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경주교육지원청은 6월 19일 (수)요일에 KT수련관 대강당에서 관내 교원 및 인근 지역 교원 250명을 대상으로 ‘참여중심 독서교육 지원 활동을 통한 책 읽는 힘 기르기’ 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또한 상주교육지원청은 같은 날 상산초등학교 강당에서 교원 150명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독서 활성화 지원으로 책 읽는 감고을 感꽃 피우기’ 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에 참여한 유‧초‧중학교 교원들은 독서교육 실천 사례를 발표하고 특강(‘유쾌한 책읽기’, ‘삶을 가꾸는 독서교육’) 및 토크 콘서트를 통해 효과적인 독서 교육 방법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이경희 교육과정과장은 “이 번 워크숍은 현장 교원의 관심과 각급 학교의 독서교육에 대한 실천적 방안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되며, 앞으로 교원 및 학부모, 지역사회의 인식 제고를 위한 연수 확대, 독서교육 담당교사의 역량 강화를 통해 독서교육이 활성화되도록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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