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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교동새마을금고 회원 단합대회

영천시민신문기자 2013. 7. 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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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동새마을금고 회원 단합대회

 


교동새마을금고(이사장 구본근)는 지난달 29일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금고 천안연수원과 아산현충사에서 회원단합대회를 가졌다.
주민자율적 협동조직으로 시작된 새마을금고가 금년 창립50주년을 맞이하여 그 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미래 100년을 위한 재도약에 교동금고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마련되었다.


구본근 이사장은 “새마을금고 인식을 새롭게 하고 회원들간 결속을 다짐하기 위한 행사에 함께한 회원들에게 감사하다. 서민금융기관으로 지역사회의 구심적 역할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교동새마을금고는 자산 300억원과 회원 3,500여명의 회원, 건실한 금고로 창립 32주년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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