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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약용작물 6차 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13.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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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약용작물 6차 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7월 30일(화) 봉화약초시험장에서 연구 개발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창조농업에 부응하는 약용작물분야의 공동연구 방안 모색 등 효율적인 연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농촌진흥청, 약초시험장 등 전국 28개의 관련 연구기관, 10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약용작물을 이용한 6차 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중장기 연구 개발 방향과 약용작물 우량 종자생산, 조기보급 계획 등 관련 전문가의 주제 발표와 토론의 장으로 이루어졌다.

 

농촌진흥청 약용작물과 차선우 과장은 약용작물 중장기 연구개발 방향에 대해 발표를 하고 봉화약초시험장 등 각 기관별로 약용작물 종자생산 추진 실적 및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봉화지역 우수약초작목반 등 생산 농가 현장을 방문, 현장의 애로점을 파악하고 전문가들이 직접 생산 현장에서 토론과 협의를 통해 어려움을 즉시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봉화약초시험장 김종수 장장은 “전국의 약용작물분야 연구기관들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약용작물 산업 발전을 위한 필요한 의견을 많이 도출, 재배농업인들이 안전하게 재배하고 기능성이 높은 약용작물이 국민의 건강증진에 한 몫을 담당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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