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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밤이 익어 갑니다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13.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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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 익어갑니다

 

 

 

 

밤이 익어 가고 있다. 무더위 밤은 고통이었으나 자연의 밤은 서서히 익어가고 있어 더웠던 우리 마음도 조금씩 식혀 주고 있다. 밤이 익을 무렵 사랑도 익어 가듯이 올 가을 모두의 사랑도 익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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