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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소외계층과 함께 따뜻한 추석 명절 맞이

영천시민신문기자 2013. 9. 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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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과 함께 따뜻한 추석명절 맞이한다

 

 

경북도, 사회복지시설 462개소 및 저소득층 15,000세대, 1,192백만원 지원

 

 

 

경상북도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9월 4일부터 추석 전인 9월 17일까지 2주간 사회복지시설 입소자와 소외계층 등에 대한 위문을 실시한다.

 

경상북도는 위문 기간 동안 장애인, 노인, 아동 등 462개 사회복지 생활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입소자 14,842명과 저소득 취약계층 15,000세대에게 1,192백만원의 예산으로 위문할 계획이며, 사회복지시설 입소자에게는 내의,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15,000세대에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세대당 7만원의 추석 제수용품 구입비를 지원한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부지사와 간부공무원은 도내 소재한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위문품 전달 및 종사자와 입소자의 애로사항을 들어 도정시책에 반영하고, 아울러 도청 향우회에서도 추석 명절 고향방문 시 취약계층 및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온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경상북도는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군, 사회단체 등과 함께 어렵고 소외된 계층에 대한 지속적이고 촘촘한 사회안전망으로 상시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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