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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 찾아가는 문화활동 참여단체 공모

영천시민신문기자 2011. 3. 2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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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2011 찾아가는 문화활동」참여단체 공모

- 문화 소외지역 및 취약계층에 다양한 문화활동 전개 -

 

   경상북도는 도내 문화 소외지역 및 취약계층에 대한 문화예술활동을 전개해서 문화격차 해소와 도민의 문화향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2011 찾아가는 문화활동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악, 연극, 무용, 음악 등 4개 분야에 23개 시군으로부터 추천받은 공연대상 지역에서 공연을 희망하는 도내 문화예술단체는 도 홈페이지(www.gb.go.kr/알림마당)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3.21(월)~3.30(수)까지 도청 문화예술과로 우편 및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11 찾아가는 문화활동의 사업비는 총 3억 2천만원을 지원하며, 지원단체로 선정되는 문화예술단체는 각 공연횟수당 50만원~500만원까지 지원받게 되며, 신청한 단체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문화기반 시설의 부족이나 지리적으로 불리한 여건   등으로 각종 문화혜택으로부터 소외된 지역의 주민들과 사회복지시설 등 사회취약계층에 대해 공연단체가 직접 찾아가서 다양한 공연활동을 제공하는 문화서비스 프로그램이다.


     소외계층엔 문화향수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지역문화예술단체에는 창작의욕 고취 및 공연기회 확대 등 문화예술활동을 통해 사회와의 소통기능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해 3억 2천만원의 예산으로 74개 단체에 152회의 공연을 지원한 바 있으며, 도내 문화소외지역 계층을 대상으로 금년에도 12월까지 150회 이상 공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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