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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융성시대 문화관광 해설사와 함께 연다

영천시민신문기자 2013. 10. 2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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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문화융성시대’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연다

 

 경북문화관광의 얼굴, 전국 최고의 경상북도 문화관광해설사

 

 

경상북도는 10월 21일(월) 경주시 교원드림센터에서 문화융성시대를 맞아 경상북도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시작과 함께 “전문 해설사로서 따뜻한 미소! 친절한 마음! 감동이 배어있는 해설!로 국내・외 관광객에게 경북 천혜의 자연환경과 찬란한 문화유산을 알리며, 경북문화관광의 미래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2012년 전국 문화관광해설사 육성사업 평가에서 경상북도 문화관광해설사는 해설서비스 만족도, 교육과정 운영, 현장 모니터링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가 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경북문화관광의 얼굴이자 전국 최고의 경상북도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손을 맞잡고 문화융성시대의 도래를 알리며

 

신라 실크로드가 오늘날 경주세계문화엑스포로 이어져 아시아, 유럽 등 40개국이 참가해 480만명이 관람한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3’성공과 ‘코리아 실크로드 프로젝트’로 경상북도의 브랜드파워 앙양과 문화융성시대를 열어 갈 포부를 밝혔다.

 

또한 “경북문화의 잠재력은 자랑스런 경북의 혼으로 빚어진 화랑정신, 선비정신, 호국정신, 새마을정신과 함께 신라, 가야, 유교 3대문화의 본류에 있다”며 대한민국 문화주권이 경북에 있음과 그 안내가 문화관광해설사의 손길에서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문화관광해설사에게는 수요자 맞춤형 문화관광 실현에 애쓰고 문화관광의 맛과 이야기를 더해 문화관광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일자리가 되도록 당부했다.

 

한편, 경북도는 앞으로 중국 등 외국관광객 증가와 내년에 실시되는 국내 대체휴일제 등으로 관광수요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북을 세계 속의 문화관광지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문화관광해설 교육에 더욱 힘을 쏟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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