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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색깔있는 농촌마을 위한 포럼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13.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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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깔있는 농촌마을 위한 포럼

                      화북면 정각리에서 열려

 

 

색깔있는 농촌마을을 만들기를 위한 주민참여형 농어촌현장포럼이 지난 5일 정각리 별빛쉼터에서 있었다.
색깔있는 농촌만들기 사업은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각 분야 전문가들이 대상농촌지역을 방문하여 컨설팅을 수행하는 것이다. 영천지역 컨설팅은 경북대학교에서 운영하는 농촌활성화지원센터에서 진행하고 영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한다.

 

정각리 별빛쉼터에서 열린 농어촌현장포럼 모습


영천시의 첫 사업대상지역인 정각마을에는 이날 20여명의 주민들이 경북농촌활성화지원센터의 퍼실리테이터(조정자)와 함께 정각마을에 내재된 산업자원을 분석하고 대표 자원 활용 방안, 마을 테마 선정 등의 토론을 진행했다.
총 3회기로 진행되는 현장포럼은 2회기에 선진지역을 방문하는 등 구체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며 정각마을에 이어 보현마을의 컨설팅까지 올해 마무리된다.


경북농촌활성화지원센터 홍동혁 사무국장은 “컨설팅은 매년 새로운 마을이 선정되어 진행된다. 정각리와 보현리는 마을 산업자원이 잘 개발된 사례이나 영천관내에는 자원이 내재된 지역이 많다. 주민들과 토론하고 협의하는 방식으로 영천관내 농촌마을의 색깔을 찾아내어 영천시에 특성화된 농촌마을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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