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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 대구 직장인 귀농 귀촌 정착에 도움

영천시민신문기자 2011. 4. 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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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의 땅, 새 일터, 새 희망은 경북에서 찾는다

- 대구 도시권 직장인 대상 귀농․귀촌의 정착에 도움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 직장인 80여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5월까지 귀농현장의 정보제공과 성공적인 농촌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귀농에 필요한 기술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실시하는 귀농귀촌교육은 대구권 귀농희망자 80여명을 대상으로 2기(기당 40명)로 나누어 4월 1일부터 5월까지 기별 4일간 야간 및 주말시간을 이용하여 귀농 귀촌에 필요한 정보제공과 이론교육, 귀농사례발표, 귀농정책을 소개하는 등


  ○ “기회의 땅, 경북에서 새일터, 새희망 찾는다”라는 슬로건으로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 직장인들에게 손에 잡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했다.


  ○ 교육 희망자 모집은 2011. 3월 중순부터 인터넷(www.gba.go.kr)으로 기수별 선착순 40명씩 모집을 하고 교육 수료후에는 농촌정착에 필요한 기술과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지원하는 귀농 귀촌교육으로 교육을 희망하는 도시민은 농업기술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하면 된다고 했다.


  ○ 교육일정과 과목은 4월 1일부터 시작되며, 교육과목은 농지구입 및 귀농․귀촌정책, 식량작물, 특용작물, 축산, 약용식물, 농업기계 정비 등 농업기술과 귀농사례발표 및 귀농농가 방문 등 귀농현장에서 꼭 필요한 정보들을 담았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관계관은

  ○ 최근에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은 과거 ‘97년 경제위기 이후 급증했던 귀농과는 달리 도시에서 성공한 분들로서 농촌에서 자연과 호흡하며 새로운 삶을 추구하는 생태적 귀농을 추구하는데 도시의 성공경험을 농업·농촌에 접목한다면 조기에 농촌 생활에 적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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