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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남부권 대한민국 창조경제 중심으로 태어나

영천시민신문기자 2014. 1. 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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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남부권,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중심으로 태어나다!

 국비 2조 7천억원 투입으로 획기적 지역발전 견인

항공산업 육성, 차세대 건설기계․부품단지, 하이퍼텍스 기계산업단지 조성

 

 대가야 문화밸리 및 가야국 역사루트 개발, 신화랑 체험벨트 조성

 

남부 내륙권(영천⋅경산, 칠곡⋅고령⋅청도⋅성주) 발전 구상

 

 

전통산업과 신산업을 융합한 창조경제 선도지역으로 부상

경북 남부권은 발달된 철강산업을 근간으로 차세대 신성장산업을 융합한 지식산업을 육성해 나가는 한편, 3대 문화권사업을 통하여 문화·관광산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여, 올해 이 지역에만 국비 2조 7천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지역산업에 맞는 특화 R&D 육성

이 지역은 항공부품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고 항공전자 특화단지 조성과 보잉사 MRO센터 건립을 통하여 아시아의 항공부품 산업의 허브로 조성할 방침이다.

◦ 아울러, 메디컬몰드 R&D기반 구축, 차세대 건설기계 부품 특화단지, 첨단 메디컬 신소재 섬유 개발, 하이퍼텍스 기계산업단지 조성, 뿌리산업의 구조 고도화, 참외 클러스터, 한국코미디 창작촌 조성사업을 통하여 혁신적으로 지역에 적합한 특화 R&D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 우리 지역에 집적된 IT산업을 기반으로 문화와 철강 산업을 융합한 새로운 첨단 부품소재 산업을 육성하여 창조경제의 메카로 부각 시켜나갈 방침이다.

 

 

지역 산업육성의 근간인 SOC 조성에 올인

◦ 동대구와 영천간의 대구선 복선전철화, 도담~영천간 중앙선 복선전철화 사업으로 지역의 물류를 획기적으로 단축시켜 나갈 예정으로 철도의 복선전철화는 단선을 복선으로 확장하는 효과 이외에 자동차보다 2배 이상 빠른 물류의 혁명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지역의 시간거리 단축을 위하여 상주~영천간 고속도로, 청도~경산간 도로 4차로 확장, 화양~풍각간 국도4차선 확장, 쌍림~고령간 국도 4차로 확장, 고령~성주간 국도확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람이 찾아오게 만드는 3대문화권 사업 본격 전개

임고서원 관광콘텐츠 구축, 삼성현 문화관 콘텐츠 개발, 용암온천 관광지개발, 대가야 목책교 건설, 성주 역사충절 관광자원 개발, 꿀벌나라 테마공원 조성으로 지역에 사람이 찾아와서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광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우리지역의 비경인 자연자원과 어우러진 문화자원을 융합하여 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가치있고 특색있는 관광자원 발굴하고, 특화된 관광프로그램으로 지역을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조성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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