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남부권,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중심으로 태어나다!
국비 2조 7천억원 투입으로 획기적 지역발전 견인
항공산업 육성, 차세대 건설기계․부품단지, 하이퍼텍스 기계산업단지 조성
대가야 문화밸리 및 가야국 역사루트 개발, 신화랑 체험벨트 조성
▶ 남부 내륙권(영천⋅경산, 칠곡⋅고령⋅청도⋅성주) 발전 구상 ◀
전통산업과 신산업을 융합한 창조경제 선도지역으로 부상
◦ 경북 남부권은 발달된 철강산업을 근간으로 차세대 신성장산업을 융합한 지식산업을 육성해 나가는 한편, 3대 문화권사업을 통하여 문화·관광산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여, 올해 이 지역에만 국비 2조 7천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지역산업에 맞는 특화 R&D 육성
◦ 이 지역은 항공부품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고 항공전자 특화단지 조성과 보잉사 MRO센터 건립을 통하여 아시아의 항공부품 산업의 허브로 조성할 방침이다.
◦ 아울러, 메디컬몰드 R&D기반 구축, 차세대 건설기계 부품 특화단지, 첨단 메디컬 신소재 섬유 개발, 하이퍼텍스 기계산업단지 조성, 뿌리산업의 구조 고도화, 참외 클러스터, 한국코미디 창작촌 조성사업을 통하여 혁신적으로 지역에 적합한 특화 R&D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 우리 지역에 집적된 IT산업을 기반으로 문화와 철강 산업을 융합한 새로운 첨단 부품소재 산업을 육성하여 창조경제의 메카로 부각 시켜나갈 방침이다.
지역 산업육성의 근간인 SOC 조성에 올인
◦ 동대구와 영천간의 대구선 복선전철화, 도담~영천간 중앙선 복선전철화 사업으로 지역의 물류를 획기적으로 단축시켜 나갈 예정으로 철도의 복선전철화는 단선을 복선으로 확장하는 효과 이외에 자동차보다 2배 이상 빠른 물류의 혁명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
◦ 아울러 지역의 시간거리 단축을 위하여 상주~영천간 고속도로, 청도~경산간 도로 4차로 확장, 화양~풍각간 국도4차선 확장, 쌍림~고령간 국도 4차로 확장, 고령~성주간 국도확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람이 찾아오게 만드는 3대문화권 사업 본격 전개
◦임고서원 관광콘텐츠 구축, 삼성현 문화관 콘텐츠 개발, 용암온천 관광지개발, 대가야 목책교 건설, 성주 역사충절 관광자원 개발, 꿀벌나라 테마공원 조성으로 지역에 사람이 찾아와서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광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우리지역의 비경인 자연자원과 어우러진 문화자원을 융합하여 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가치있고 특색있는 관광자원 발굴하고, 특화된 관광프로그램으로 지역을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조성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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