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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박승호 후보 경북 동남권에 제2청사 반드시 필요 주장

영천시민신문기자 2014. 3. 1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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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호후보, 경북동남권에 제2청사 반드시 필요 주장”

 

                  도청이 북쪽이면, 도지사는 남쪽이라야 지역 균형발전

 

                   성급한 도청 이전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가

 

박승호 후보, 새누리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前 포항시장)는 10일 경북 제2청사 개념의 출장소를 경주와 포항, 영천등을 아우를 수 있는 경북동남권 지역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승호 후보 경주에서 기자회견

박승호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이날 경주를 방문한 자리에서 “도청이 연내에 북부권으로 이전하게 되면, 동남권 지역은 신청사까지 2~3시간이상이 소요되는 등 접근성이 어려워 상당한 불편이 예상된다”면서 이 같이 주장했다.

박승호 후보 기자회견장

특히 정주여건이 충분히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일정에 쫓긴 밀어붙이기식 청사 이전은 각종민원인 뿐아니라, 매일 3천여명의 공무원들이 대구등지에서 출퇴근하기 위해 전쟁을 치러야 하는 만큼 공무원과 그 가족들을 힘들게 한다는 게 박승호 예비후보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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