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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교육사랑카드복지기금 8억 4,123만 원 조성

영천시민신문기자 2014. 3. 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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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사랑카드복지기금 8억 4,123만원 조성

학생 및 교직원 복지 사업에 투자

 

 

경상북도교육청은 2013년 산하기관 및 교직원들의 경북교육사랑카드 사용에 따라 8억 4,123 만원의 복지기금을 조성하고, 3월 12일(수) NH농협 경북본부로부터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올해 조성된 복지기금은 전년도 7억 9,593만원 보다 453만원(5.4%)가 늘어난 것이며, 도교육청에서는 학생 복지 증진과 교직원 복지 사업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경북교육사랑카드복지기금 전달식을 한 박규희(좌) 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장, 이영우 교육감, 채원봉 경북지역본부장

 

경북교육청은 2003년도에 NH농협, BC카드사와 협약을 체결하여 경북교육사랑카드를 도입하여, 매년 카드 종류에 따라 사용 금액의 0.2~1.0%에 해당하는 금액을 복지기금으로 조성하고 있다.

 

* 법인카드: 1.0%, 물품대금카드: 0.2%, 개인카드: 0.3%

 

 

한편, 경북교육사랑카드 복지기금은 최근 3년간 21억 6,700여 만원을 조성하여 셋째자녀이상 유아학비 지원, 저소득층 학생 급식비 지원 등에 사용하였다.

 

이영우 교육감은 "경북교육사랑카드는 교육가족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으로 조성된 복지기금으로 어려운 학생을 돕고 열악한 세입 재원 확보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카드 사용을 더욱 활성화하여 적립된 기금으로 학생 및 교직원들의 복지 증진 등의 사업에 유용하게 사용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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