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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민선 5기 1만5,000개 일자리 만들기 총력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14. 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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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 5기 1만5,000개 일자리 만들기 총력
                    영천 일자리창출 종합계획 발표

 

영천 일자리창출 종합계획이 발표됐다.
영천시는 올해 3,092개의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관련부서 및 기관(본청 21개 부서 및 취업관련 유관기관 4개소)과 네트워크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영천형 일자리체제에 돌입, 목표달성을 위하여 일자리창출에 적극 매진하기로 발표했다.


이는 전년 대비 일자리 창출 825개 증가(36.4%), 예산은 56억 증가(38.4%)한 수치로 어려운 경제여건이 지속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민간투자유치 및 산업단지조성 등의 장기적인 프로젝트에 대한 일자리창출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2014년 일자리창출 추진 방향 세부추진계획을 살펴보면 ▲생애일자리 26개사업 656개 ▲청년희망일자리 14개사업 537개 ▲지역활성화일자리 10개사업 235개 ▲사회적서비스일자리 8개사업 890개 ▲친서민일자리 18개사업 774개로 구분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또 분기별 일자리 창출 추진상황을 점검, 목표달성을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한 역점 추진 시책으로 ▲미래신성장 동력 항공부품 산업육성사업 적극 추진 ▲영천 경마공원의 성공적인 조성 ▲경제자유구역 및 산업단지 조성 ▲3대 문화권사업 추진 ▲취약계층 생활안정을 위한 친서민 일자리 창출에 매진할 계획이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일자리 창출이 곧 최고의 복지이며 지역경제발전의 최종 종착지라는 생각으로 일자리 추진 실적을 세밀히 분석하여 효율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더욱 더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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