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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 시군 자동차세 체납차량 합동징수팀 운영

영천시민신문기자 2014. 3. 1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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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도·시군 자동차세 체납차량 합동징수팀 운영

 

17일~20일까지 4일간, 합동징수팀 48명 집중징수활동 전개

 

 

경상북도는 체납세 효율적 징수를 위해 도·시군 세무공무원 48명이 참여하는 자동차세 체납차량 합동징수팀을 구성 3월 17일부터 3월20일까지 4일간 집중 징수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징수활동은 시군의 차량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영치시스템을 탑재한 차량운영과 영치조회기를 활용해 도·시군이 합동으로 징수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자동차세 체납차량 합동징수를 통해 체납자를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다른 체납자의 체납발생을 사전 예방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고액․상습체납자의 체납세 징수를 위해 명단공개와 함께 은닉재산 추적, 출국금지, 신용정보 등록, 금융재산 압류, 부동산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통해 고강도 체납세 정리대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장지우 경상북도 세정과장은 “지속되는 경지침체로 인하여 지방세 납부여건이 어렵지만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장기간 납세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제징수가 불가피하다”고 밝히고 체납자들의 자진납부를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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