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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환경측정 분야 민 - 관 기술공유

영천시민신문기자 2014. 3. 2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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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환경측정 분야 민 ․ 관협치 기술공유

 

 

측정분석 능력향상을 위한 환경실무자 교육 실시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지난 21일 도내 민간 환경측정분석기관업체 11개 기관의 분석 담당자를 대상으로 정도관리 현장평가 및 대기 숙련도 시험에 대한 실무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가 측정대행기관으로 지정․등록된 도내 민간 측정분석기관의 분석능력을 보다 향상시켜 각종 환경오염사고 예방에 적극 대처하기 위한한 것으로  평가 분야는 수질, 대기, 악취, 잔류성 유기오염물질의 4개 분야다.

 

도 보건환경연규원은 ‘대기분야 숙련도’교육을 2007년부터,‘정도관리 현장평가’분야는 2012년부터 교육 및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김병찬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실무자 교육으로 민간 측정분석기관의 분석능력 향상과 분석결과의 신뢰도를 높이는 한편, 민․환경실무자 상호간에 소통을 통해 도‘환경사고 없는 청정경북실현’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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