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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 제3기 경북문화콘텐츠 정책포럼 힘찬 출발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14. 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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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3기 경북문화콘텐츠 정책포럼 힘찬 출발

 

 

경북의 문화 원석을 문화콘텐츠 보석 산업으로 가공 나서

 

경상북도는 26일 오후 2시 안동시 영가로 16번지에 위치하고 있는 재단법인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김남일 도 문화관광체육국장, 이도선 제3기 경북문화콘텐츠 정책포럼 신임 위원장을 비롯한 포럼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3기 경북문화콘텐츠 정책포럼’발족식을 가졌다.

 

 

이번 발족식은 2009년 이후 5년째이며, 2년 단위로 새로 구성되는 포럼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비롯해 작년 포럼위원회의 주요성과 보고와 금년도 포럼위원회 주요 운영 및 연구 방향을 결정했다.

 

 

2014년도 포럼위원회의 주요 과제로는 종합포럼 2회, 분과별 포럼 3회, 동학농민운동 120주년 기념 세미나 등 세미나 개최 2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포럼운영 결과에 따른 발굴정책 및 콘텐츠 활성화 방안에 대한 결과물은 자료집으로 발간되어 문화콘텐츠산업 관련 산‧학‧연 및 도내 23개 시군에 배부해 경북 문화콘텐츠산업화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제3기 포럼위원회 구성은 위원장, 부위원장, 운영위원회를 비롯한 3개 분과(▴인문문화 ▴산수문화 ▴문화산업 콘텐츠)에 각 17명의 위원으로 구성했으며, 위원들의 임기는 2015년 말까지 2년이다.

 

 

김남일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지난해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의 성공 개최와 실크로드 기념비 제막 등을 통한 경북 문화의 세계화에 노력했다. 올해에도 해양 실크로드, 인문‧정신문화의 진흥, 경주 왕경유적 복원사업 등 경북 문화융성의 발전을 위해 도가 앞장서 나아가고 있다. 포럼위원회의 각별한 관심과 노력으로 지역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시대적 소임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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