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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농업인이 웃어야 소비자가 행복하다

영천시민신문기자 2014. 4. 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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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이 웃어야 소비자가 행복합니다

 

 도시소비자 대상‘농촌사랑소비자대학’운영 농촌서포터즈 육성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4월 3일부터 10월 23일까지 매월 1∼2회, 도시민 대상으로 도농상생 프로그램‘농촌사랑소비자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촌사랑소비자대학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 귀농·귀촌 준비 및 미래의 농업·농촌 상생에 대한 이론교육과 계절별 과일수확, 친환경 농산물생산지, 농산물 가공사업장 등의 현장체험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도는 2005년부터농촌사랑소비자대학을 운영 65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고, 2010년에는 수료생 중심으로‘농촌사랑소비자연대’를 창립해 마늘-양파수확·사과적과 등 일손돕기 봉사활동, 한우 소비확대, 귀농·귀촌 촉진, 아파트 단지 농산물 직거래망 구축 등 활발한 도농교류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채장희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농촌사랑 소비자대학 교육 수료전·후 교육생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농업·농촌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정도가 크게 높아졌다. 지속적으로 도시민에게 농업·농촌의 중요성과 우리농산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우리농산물의 소비촉진과 농촌사랑 마인드를 심어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13년『농촌사랑소비자연대』 운영성과>

 

 

 

지역특산물 도농 직거래 협약 체결 : 의성마늘 등 5개품목

대구 아파트와 연계한 직거래 판매망 구축 : 7개단지

- ‘13년 직거래 실적 : 햅쌀, 수박, 오미자, 등 35백만원

- 청송 도농교류행사 당일직 거래실적(사과, 한과, 잡곡) 30백만원

농업·농촌에 대한 중요성 인식 증대 61→92점(설문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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