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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과학 꿈나무들 미래과학을 직접 체험하다

영천시민신문기자 2014. 4. 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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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꿈나무들! 미래과학을 직접 체험하다.

경상북도과학영재교육원 진로캠프

 

경상북도교육청 과학영재교육원 지난 5일(토)부터 6일(일)까지 카이스트 영재교육센터에서 초ㆍ중학급 학생 80명이 참가한 가운데“이공계 진로체험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진로체험캠프는 초중학급을 대상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는 건전하고 진취적인 자아를 형성하고 개인의 흥미와 적성을 조기에 진단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카이스트“이공계진로체험캠프”는 국내 우주개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KAIST 인공위성센터 견학, KAIST 학교 소개, 교수님특강, 연구실탐방, 캠퍼스투어, 이공계진로지도, 창의 인성 프로젝트 수업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KAIST 학부생(멘토 선생님)들과의 심층 면담을 통하여 본인의 진로와 진학에 대하여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담임 멘토 선생님들의 경험담과 캠퍼스 생활을 함께 하면서, 대학입학 및 대학 이후까지의 진학 및 진로 선택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고, 창의 인성 프로그램으로 팽이붓 만들기, 프렉탈도형 만들기 등 프로젝트 수업도 실시했다.

참가 학생들은 첨단기술 연구실 탐방을 통해 우리나라의 첨단 과학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우주를 향한 끝없는 도전과 개척정신으로 첨단소형위성에 대한 연구와 개발을 통해 우주탐사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KAIST 인공위성센터 방문을 우주를 향한 우리나라 과학을 몸소 느끼고 자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진로탐색 시간을 통해서 학생들은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가지게 되고, 이공계 진학에 대한 열정과 의지를 가지며, 자신의 꿈과 목적에 대해 진지한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열망과 능력을 가진 예비 과학자로서 자신의 꿈과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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