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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박종운 후보 초반 '밀어붙이기로 세확대'

영천시민신문기자 2014. 5. 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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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운 후보 초반 "밀어붙이기로 세확대"

텃밭인 완산동 전통시장 표 다지기

19개 총선 최기문 선거로 널리알려진 북안면 득표 활동

 

 

3선에 도전하는 박 종운 후보는 2번의 선거로 인해 조직이 탄탄한 것을 바탕으로 완산 남부 서부 북안면을 조용하게 공략해 나가고 있다.

박종운 후보가 19대 총선 최기문 후보 지지 연설자로 나서 열변으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텃밭인 완산동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하면서 지난 19대 총선에서 최기문 선거 연설인으로 널리 알려진 북안면을 종횡무진 누비며 공약을 내세운 돌할매 진입로 확포장 조기완공과 군도 7호선 확포장, 내포 산업도로 토지보상 조기 마무리 추진을 설명하면서 지지를 호소하고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박종운 후보가 완산동 삼계탕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남부동에서는 도동마을 진입로, 금노동 숙원사업인 도시가스 시설을 추진하기 위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서부동에서는 화룡동 3단계 도시주거환경 개선 사업지구 지정 적극추진 하여 주민숙원사업을 해결키 위해 유권자들을 만나고 유권자들의 표심을 자극 하고 있다.

 

전통시장내 지지자들과 대화하는 박종운 후보

 

박종운 후보 캠프에서는 초반 판세는 일단 밀어붙이며 세확대는 어느 정도 달성한 것으로 보고 흑색선전에는 일체 대응치 않키로 하고 중간 득표를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사무실, 거리유세, 전통시장, 논밭을 누비며 공약을 설명하고 유권자들의 표심을 움직일 계획이다.

박종운 후보가 사무실에서 여성지지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박종운 후보가 영천성당 교우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박종운 후보가 전통시장에서 시간을 내 팬들과 기념사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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